ValleyOfFire1 [미국 여행] 아이와 라스베가스 여행기 #8: 가성비 최고의 '밸리 오브 파이어' & 화려한 올드타운 [아기랑 미국] 라스베가스 근교 투어: 가성비 최고의 '밸리 오브 파이어' & 화려한 올드타운라스베가스 여행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날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밸리 오브 파이어 주립공원 방문 날입니다. 아침 일찍 숙소에서 든든하게 브리또와 스크램블 에그로 '홈메이드 조식'을 즐긴 뒤, 차로 약 1~2시간 거리에 있는 붉은 사막으로 향했습니다.1. 미국인들이 추천하는 가성비 명소, '밸리 오브 파이어'많은 분이 그랜드 캐년이나 스카이워크를 고민하시지만,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입장료가 저렴하면서도 경관이 압도적인 이곳을 더 추천하곤 합니다.입장료: 승용차 1대당 15달러. 국립공원은 셧다운 영향으로 무료였지만, 주립공원은 정상적으로 요금을 받고 있었어요. 하지만 이 정도 경관에 15달러면 정말 '혜자'스러.. 2026. 3. 25. 이전 1 다음 728x90